같은 눈금에서 본 계족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계족산은 대전 대덕구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424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422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계족산같은 이름 4곳
- 높이
- 424m500m 미만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 걸친 지역
- 대전
- 전국 높이 순위
- 1422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대전 8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3023001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계족산은 말 그대로 닭의 발처럼 산줄기가 사방으로 뻗어있다. 대전시 동북쪽에 울타리를 이룬 시민의 산인지라 온 산이 공원화되어 있다. 등산로만 해도 입구가 20여 군데에 달할 정도다. 산 남서쪽에는 경부고속도로가 시내와 경계를 지으며 산줄기와 나란히 달리고, 그 맞은편인 동쪽 산자락에는 푸른 대청호가 넘실거린다. 산자락에는 각종 유적과 문화재 등이 즐비하다. 들머리인 용화사에는 석불 입상, 날머리인 비래사에는 동춘당이 지은 정자인 옥류각, 그 아랫마을인 송촌동에는 동춘당이 있다. 우암 송시열 선생이 학문을 닦고 제자를 가르쳤던 곳에는 우암사적공원이 들어섰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인 대전답게 계족산 역시 그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계족산에는 계족산성이 북에서 남으로 길게 산정을 형성하고 있다. 삼국시대 백제 부흥군이 활동했던 옹산성으로 추정되는 이 성은 둘레만 해도 1,037m로 이 고장 최대의 산성이다. 성벽은 안쪽의 흙을 깎아내고 바깥쪽에만 돌을 쌓는 수법으로 만들어졌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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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