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감악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감악산은 경기 파주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675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576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감악산같은 이름 4곳
- 높이
- 675m500~1,000m
-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
- 걸친 지역
- 경기
- 전국 높이 순위
- 576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기 43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148001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예로부터 수덕이 뛰어나 삼각산의 영광을 뒷받침한 경기 오악중 북악에 속하는 이 산은 지형적 특성으로 삼국시대에부터 전략적인 요충지로 6·25전쟁 때까지 치열한 격전이 있던 곳이다. 그런 연유로 산자락 설마치계곡 양쪽으로 영국군 전전비와 대한의 열 단 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바위 사이로 검은빛과 푸른빛이 동시에 흘러나온다 하여 감악(紺岳), 즉 감색바위라고 하였다. 또한, 조선 명종 때 구월산 청석골을 거점으로 활약하던 임꺽정의 중간거점이 있던 곳으로 그와 연관된 지명이 곳곳에 있다. 정상에는 현재도 군사시설이 있으며,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와 유사한 일명 삐뜰대왕비, 설인귀비가 있다. 이 비는 아직도 전쟁 때 탄흔 자국을 가지고 있으며 파주군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전체적인 산세는 바위과 작은 바위봉우리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간간이 절벽지대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구한다. 원래 감악사, 운계사, 범륜사, 운림사 등의 4개 사찰이 있었다는데 현재는 1970년 옛 운계사 터에 재창건한 범륜사만 남아 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 의정부 북쪽 회천에서 양주시 남면을 지나 설마리를 거쳐 감악산 계곡을 따라 들어가면 높이 20여 m에 달하는 운계폭포가 나온다. 폭포 뒤로 범륜사가 있고 그 뒤로 전형적인 바위산의 모습을 띤 감악산이 보인다. 맑은 날에는 개성의 송악산과 북한산이 보인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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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