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각흘봉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각흘봉은 경기 포천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662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611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각흘봉
- 높이
- 662m500~1,000m
- 소재지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 걸친 지역
- 경기
- 전국 높이 순위
- 611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기 46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165003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각흘봉은 38선 북쪽에 있는 산이다. 산 정상에서 동남쪽 아래로 약 3km 길이로 이어지는 각흘계곡은 계곡 피서지로 유명한 약사계곡과 삼부연폭포로 물을 쏟아 내려 주는 용화저수지의 발원지로 폭포와 웅덩이가 줄지어 있을 정도로 수량이 많아 계곡 물소리 또한 우렁차 귀를 시원하게 해 준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수림이 온 산을 감싸고 있으며, 등산로 곳곳에 갈대밭이 모여 있어 산행의 정취를 더해준다. 각흘산 바로 아래의 계곡은 각흘계곡이고 중간 봉우리인 각흘봉(622m)아래 계곡은 약사계곡이라고 하는 골짜기로 이름이 꽤 알려졌다. 각흘계곡의 물은 남쪽으로 흘러 약사계곡의 물과 합류하며 곧이어 백운산에서 흘러내러 오는 물과 만난 영평천을 이룬 뒤 한탄강으로 흘러간다. 경관:광덕산에서 백운산을 거쳐 국망봉, 운악산으로 흘러가는 한북정맥의 조망이 좋다. 북으로 전방지역의 산과 철원들판이 내려다보인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