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신선봉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신선봉은 충북 충주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966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196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신선봉같은 이름 4곳
- 높이
- 966m500~1,000m
-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사문리
- 걸친 지역
- 충북
- 전국 높이 순위
- 196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충북 22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313020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충북 충주시 상모면과 괴산군 연풍면에 걸쳐 뻗어있는 신선봉은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신비로움을 머금고 있는 산이다. 인근에 월악산, 주흘산, 조령산 같은 명산들이 둘러싸고 있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신선봉 북쪽과 남쪽에는 각각 예로부터 이름난 두 줄기 길이 있다. 북쪽의 길은 신라가 국력의 팽창에 따라 북진정책을 위해 이곳 백두대간에 처음으로 뚫은 하늘재(지릅재)요, 남쪽의 길은 조선 시대에 영남의 선비들이 과거보러 서울로 올라가던 그 유명한 문경 새재 고갯길이다. 당시에 ""황간의 추풍령을 넘으면 추풍낙엽처럼 과거에 떨어져 버리고, 풍기의 죽령을 넘으면 대나무처럼 미끄러져 과거에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문경 새재를 넘는다.""는 속말이 떠돌았다고 옛이야기는 전한다. 한편 하늘재는 온달 장군이 신라에 빼앗겼던 계립현과 죽령 서쪽 땅을 되찾기 위해 출전했다가 단양군 영춘면 하리 소재의 이단성(근래 들어 온달산성이라고 불리는 석 성)에서 전사한 바 있는 바로 그 계립현으로서 충북 충주시 상모면 석문리와 경북 문경시 관음리를 잇는 해발 500m의 고갯길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이름이 같은 산 3곳
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