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금수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금수산은 충북 제천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1,016m로 1,000m 이상 산 구간이고, 전국 161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금수산같은 이름 2곳
- 높이
- 1,016m1,000m 이상
- 소재지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 걸친 지역
- 충북
- 전국 높이 순위
- 161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충북 15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315007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금수산, 이름 그대로 비단에 수를 놓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권 최북단에 있는 이 산의 이름은 본래 백악산이었다. 조선조 중엽 퇴계 이황 선생이 단양 군수로 있던 시절,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해 금수산으로 이름을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가을 경치가 빼어난 아름다운 암산으로, 봄 속에 겨울을 만날 수 있는 신비한 산이다. 매년 4월 초까지 얼음이 얼다가 처서가 지나면 얼음이 녹는 얼음골에는 돌 구덩이를 30cm 정도 들추면 밤톨만 한 얼음 덩어리가 가을까지 나오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더해준다. 금수산 주능선은 상어 이빨을 연상케 하는 암릉길로 긴장감 만점이다. 산 중턱에는 바위틈에서 한해나 장마에도 꾸준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어, 산을 찾는 이들의 목을 축여주고 있다. 발길마다 눈길마다 은은히 차고 도는 풍경에 취해 걷다 보면, 어느새 산 정상. 그곳에서 내려다보면 다소곳이 트인 산세와 충주호의 푸른 물이 어우러져 은은한 채색이 베인 화선지 위에 선 기분이 든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