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천등산

높이 807m · 전국에서 358번째로 높은 산이에요 (충북 38위).

같은 눈금에서 본 천등산

천등산 807m 높이 비교500m1,000m1,500m2,000m807m천등산1,947m전국 1위 한라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천등산은 충북 제천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807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358위예요.

어떤 데이터인가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알아둘 점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산 이름
천등산같은 이름 6곳
높이
807m500~1,000m
소재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원월리
걸친 지역
충북
전국 높이 순위
358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지역 안 높이 순위
충북 38위
원천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31503701
기준일 · 수집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대중가요 `울고 넘는 박달재'의 배경인 박달재로부터 6km 떨어진 곳에 있는 천등산은 수도권과 가까운 데다 교통편이 좋아 등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산이다. 천등산의 남쪽으로 5km 거리에 인등산이 있고, 다시 남쪽으로 지등산이 나란히 있어, 천지조화 설을 담고 있는 「천부경」의 천지인을 뜻하는 것으로도 본다. 지등산, 인등산, 천등산을 옛사람들은 삼등 산이라 불렀으며, 임진왜란 때는 정감록의 예언에 따라 많은 사람이 이 산으로 피난했다고 한다. 천등산에는 조선조 세조 때 황규라는 지사가 명당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이곳 천등산에서 신선을 보고 명당을 찾아 산세 도를 그렸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산행 들머리는 해발 453m인 다리재 고개마루턱으로 산행이 힘들지 않은 편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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