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보광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보광산은 충북 괴산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530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1004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보광산같은 이름 2곳
- 높이
- 530m500~1,000m
- 소재지
- 충청북도 괴산군 소수면 소암리
- 걸친 지역
- 충북
- 전국 높이 순위
- 1004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충북 101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376010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보광산은 산세가 빼어나거나 경치가 좋고 기이한 바위가 있는 그런 산은 아니다. 그저 나지막한 육산에 불과하다. 그러나 정상의 봉학 사지에 얽힌 전설이 현실에서의 인간 욕심이 무상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접근이 쉽고 험하지 않아 가족단위로 등산할 수 있는 좋은 산이다. 원래 이름은 봉 학산이었다가, 조선 중기부터 보광산이라고 부른다. 정상에는 봉학사 터가 있다. 사찰 건물은 남아 있지 않으나, 괴산 봉학 사지 오층석탑(충북유형문화재 29)이 전해진다. 고려 때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일제강점기 때 무너졌던 것을 1967년 복원하였다. 산 아래에는 봉학사의 후신인 보광사가 자리 잡고 있다. 보광사는 없어진 봉학사의 후신으로 그 명성을 간직하여 오고 있으며 봉학사지 석조여래상을 대웅전에 주존 불로 모시고 있다. 대웅전 처마 끝에서 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낮은 산들이 손에 잡힐 듯 친근해 보이고 마음까지도 시원해지는 곳이다. 대웅전 오른쪽 바위 밑에선 석간수가 샘솟는데 아무리 가물어도 넘쳐 나는 샘물이 맛 또한 그만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절터에 홀로 남은 봉학사지 5층 석탑은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지방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었다는 안내판이 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