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두악산

높이 723m · 전국에서 483번째로 높은 산이에요 (충북 47위).

같은 눈금에서 본 두악산

두악산 723m 높이 비교500m1,000m1,500m2,000m723m두악산1,947m전국 1위 한라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두악산은 충북 단양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723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483위예요.

어떤 데이터인가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알아둘 점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산 이름
두악산
높이
723m500~1,000m
소재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북상리
걸친 지역
충북
전국 높이 순위
483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지역 안 높이 순위
충북 47위
원천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38000601
기준일 · 수집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단양군은 예로부터 산천의 경관이 빼어나 그 명성이 자자하거니와, 그 8경 중 상선암, 주선암, 하선암, 사인암의 4경이 자리한 단성면 가산리 일원은 행락철이면 인파가 몰린다. 그런데 등산객의 거의 모두가 도락산만을 오를 뿐이다. 일명 '소금 무지산'이라고도 부르는 정상에는 유일하게 항아리 4개가 묻혀 있는 특이한 산이기도 하다. 산줄기를 이은 북녘에는 덕절산과 재미난 전설이 전해오는 두악산이 있다. 가산 교를 지나 왼쪽으로 올라가는 덕절산 들머리 길은 새하얀 물매화꽃이 줄을 이은 길이다. 취, 더덕 등 넉넉한 산채와 단양천과 남조천을 양 옆구리에 끼고 반듯이 달린 흙 능선길이다. 덕절산 정상을 지나 상당한 내림과 다시 오르막을 거치면 두악산 정상이다. 정상에서는 금수산, 소백산, 황장산, 월악산이 눈에 들어오며 충주호가 발아래 보인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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