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모악산

높이 795m · 전국에서 377번째로 높은 산이에요 (전북 31위).

같은 눈금에서 본 모악산

모악산 795m 높이 비교500m1,000m1,500m2,000m795m모악산1,947m전국 1위 한라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모악산은 전북 김제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795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377위예요.

어떤 데이터인가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알아둘 점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산 이름
모악산같은 이름 3곳
높이
795m500~1,000m
소재지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걸친 지역
전북
전국 높이 순위
377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지역 안 높이 순위
전북 31위
원천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52100701
기준일 · 수집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모악산은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과 전주시 완산구와 완주군 구이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호남정맥에 솟아 있다. 예로부터 호남 사경의 하나인 '모악 춘경'으로 유명한 모악산은 봄이면 온 산을 벚꽃으로 뒤덮는다. 특히 금산사에 이르는 벚꽃 길은 바람 불어 꽃잎이 휘날리면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환상에 빠질 정도로 화려하다. 그러나 모악산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악'자를 품고 있는 이 산의 산행은 전혀 만만치 않다. 구이 쪽에서 정상을 향해 오르는 길은 특히 험하여 정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을 무렵에는 웬만큼 산에 단련된 사람이라 할지라도 숨이 턱에 차오른다. 모든 산이 그렇듯 모악산 역시 마지막 고비와의 힘겨운 줄다리기를 치른 후에야 비로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전주 시내와 호남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들어와 보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운 마음이 드는 호남평야의 전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김제쪽으로 하산하는 길은 비교적 수월해 쉬엄쉬엄 주위의 경치를 감상하며 내려오면 된다. 비록 800m도 채 안 되는 모악산이지만 덩치와는 다르게 구비구비에 다양한 풍경들을 연출해 산행하는 이들의 시선을 즐겁게 한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산은 미륵신앙과 많은 연관을 가지고 있어 산자락 곳곳에 이와 관련된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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