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달마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달마산은 전남 해남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499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119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달마산
- 높이
- 499m500m 미만
- 소재지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
- 걸친 지역
- 전남
- 전국 높이 순위
- 1119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전남 101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82007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달마산은 옛날 영암의 송양현에 속했을 정도로 월출산과 가깝다. 달마산은 바위들이 갖가지 형상을 하고 있어 마치 금강산을 길게 펼쳐 놓은 듯하다 하여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러왔다. 또 하나의 자랑은 산자락에 있는 미황사다. 미황사는 한반도 최남단에 있는 사찰로서 바닷길 불교 전래를 추측케 하는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천년 고찰이다. 사람들은 바위의 누런 이끼, 금빛 나는 금샘, 달마전 낙조를 미황사의 3황으로 꼽는다. 달마산 종주산행을 하면 이 산자락에 숨겨져 있는 보물과 다도해를 운행 중 시종일관 볼 수 있다. 운이 좋으면 보길도 격자산 쪽으로 제주 한라산의 원경도 볼 수 있다. 북으로 두륜산이 접해 있고 삼면은 모두 바다와 닿아있는 산, 송호리에는 소나무와 참나무가 무성하여 모두 백여 척이나 되는 것들이 치마를 두른 듯 서 있다. 그 위에 마주한 기암괴석들은 우뚝 솟은 깃발과 같다. 혹 사자가 찡그리고 하품하는 것 같고 또는 용과 범이 발톱과 이빨을 벌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하며 멀리서 바라보면 하얗게 쌓인 눈이 공중에 한 발짝 다가서 서 있는 듯하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