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승학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승학산은 경남 밀양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548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951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승학산같은 이름 3곳
- 높이
- 548m500~1,000m
- 소재지
-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 희곡리
- 걸친 지역
- 경남
- 전국 높이 순위
- 951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남 146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827028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승학산은 보라마을 뒷산으로, 산세가 마치 학이 나는 형상이라 하여 이름 붙여졌다. 승학산 봉우리 모양은 떡시루 같이 생겼다고 하며, 또 천지 개벽 때에는 물에 잠기고 떡시루 하나 놓을 만큼 남아 있었다 하여 시루봉이라는 지명도 남아 있다. 승학산 기슭에 있는 보라마을은 승학산이 비단처럼 둘러싸여 있다 하여 보라(甫羅)라고 했다. 밀양의 승학산은 워킹과 계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행지로 적합한 산이다. 밀양시 단장면의 승학산 정각산 정승계곡 코스는 끝없이 이어지는 능선길을 달릴 수도 있고 하산길에 10여Km나 되는 계곡 물길을 거슬러 내려가는 계곡 산행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다. 특히 정승골 계곡은 산악인들에게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깨끗함은 물론 비경이 이어지는 새로운 계곡 산행지이다. 정각산의 여러 코스를 올라 본 산악인이라면 정승골 계곡을 먼발치에서 내려다본 경험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비경이 이어지는 계곡의 참모습을 물길 산행을 하면서 느껴 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산행들머리는 회관에서 50m 과수원 초입에서, 왼쪽 위로 돌아 별장에서 오른쪽으로 오르면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