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금산

높이 439m · 전국에서 1362번째로 높은 산이에요 (경남 211위).

같은 눈금에서 본 대금산

대금산 439m 높이 비교500m1,000m1,500m2,000m439m대금산1,947m전국 1위 한라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대금산은 경남 거제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439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362위예요.

어떤 데이터인가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알아둘 점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산 이름
대금산같은 이름 3곳
높이
439m500m 미만
소재지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명동리
걸친 지역
경남
전국 높이 순위
1362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지역 안 높이 순위
경남 211위
원천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83101301
기준일 · 수집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대금리와 연초면에 있는 산으로, 대금산이란 이름은 신라 시대에 쇠를 생산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것이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세가 순하고 비단 폭 같은 풀이 온 산을 덮고 있어 크게 비단을 두른 산이라는 뜻의 같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더구나 호위봉인 중봉이 이 산에 비해 낮으므로 상대적으로 우뚝해 보이고 정상이 바위 봉우리라 실제 높이보다 우람하고 드높게 보인다. 중봉을 가리켜 중금산이라고도 하며 조선 말기에 축성한 성이 있는데 대금, 시방, 율천 등 3개 마을 주민들이 성을 쌓고 군량을 저장하여 남해안의 각 진에 공급하는 일에 함께 참여했다는 산성이다. 이곳에는 약수터와 기우제를 올리던 제단이 있고 약수터에는 칠석과 보름에 많은 사람이 찾아와 목욕하고 마시기도 한다. 멀리서 보면 잘생긴 여인이 아기를 품은 듯한 이 산은 봄이면 진달래가 온 산을 붉게 불태우고, 정상에서 본 중금산성과 소금산성은 마치 여인의 젖가슴과 같이 생겼고, 어머니의 품속에서 소록소록 잠을 자는 아기와 같은 형국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산 중턱까지 도로가 뚫려 자동차로 오를 수도 있어 일요일이면 사람들로 붐빈다. 산행은 장목면 시방(일명 살방)에서 붓골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것이 대표적 코스며 정상에 오르면 멀리 대마도와 부산, 마산, 진해가 눈 아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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