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가야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가야산은 경북 성주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1,433m로 1,000m 이상 산 구간이고, 전국 17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가야산같은 이름 3곳
- 높이
- 1,433m1,000m 이상
- 소재지
-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 걸친 지역
- 경북
- 전국 높이 순위
- 17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북 1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784001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가야산은 경남 합천군 가야면과 거창군 가북면, 경북 성주군 가천면 수륜면을 한몸에 품고 있다. 우리나라 12대 명산 중의 하나로 산세가 천하에서 으뜸이고, 지덕은 해동에서 제일이라 하여, 대한 8경에 속하는 명산이다. 가야산 지역이 옛날 가야국이 있었던 곳이고 이 산이 가야국에서 가장 높고 훌륭한 산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야의 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가야산은 소머리 같다 해서 우두산(산 머리의 큰 바위 아래에 소의 코라는 뜻의 우비정이란 샘도 있다) 이라는 이름 외에 상왕산, 설산, 중향산 등으로도 불리워졌다. '택리지'에 기암괴봉을 불꽃에 비유하여 석화성(石火星)이라고 하였는데, 가야산은 보는 방향에 따라서 한 송이 연꽃으로도 보였다가 서쪽으로 겹겹이 솟은 산봉우리 사이사이 또는 골짜기에 하얀 구름이 잠기면 많은 섬이 떠 있는 바다가 된다. 해발 1천m가 넘는 고봉들이 불꽃처럼 솟아 있는 자태하며, 북에서 남으로 이르는 장쾌한 대덕유의 줄기와 아스라히 떠오른 구름 위로 지리산을 볼 수 있는 조망, 홍류동천의 아름다운 계곡 등 장중하고 덕성스러운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가야산 고스락에 서면 금오산, 팔공산, 비슬산이 보이고 화왕산, 자굴산이 보이는가 하면 가까이에 두무산, 오도산, 비계산, 조금 멀리에 백운산, 수도산, 대덕산 등이 보인다. 여기에 우리나라 3보 사찰 중 하나인 해인사가 들어서고, 조선 시대 때 강화도에서 팔만대장경을 옮겨온 이후 불교의 성지로 자리매김하였다. 근래에는 백련암에서 수도했던 성철 스님으로 인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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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